• 플레이어에 정답은 없습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세상
    우리는 그런 세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출발점은 모두 동일합니다.

    누군가는 저 너머로 여행을 떠나고
    누군가는 세상의 정점을 목표로

    또 누군가는 부를 축적하기도,
    누군가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합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세상.

    우리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 생동감으로 펼쳐지는 시간
    전투는 결코 단순해서는 안되며
    승리를 위한 단 하나의 길은 없습니다.

    전투는 결코 단순해서는 안 되며
    승리를 위한 단 하나의 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무기를 활용할 수 있는 프리 클래스부터
    보스, 필드 이벤트, 길드전인 기원석과 차원석은
    매번 새로운 전략을 필요로 합니다.

    개인보다는 집단의 전투와 전술을 우위에
    전투의 참여는 개인이 자유 의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예측불허의 변화무쌍한 필드
    월드는 거대한 구조로 이뤄지고
    환경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월드는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구조로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합니다.

    날씨와 환경은​ 플레이에 영향을 주며
    유기적으로 작용합니다.​

    지형 형태가 달라지거나​
    생명체의 생태에 변화가 생기기도 하며​
    이런 변화로 인해 촉발되는 컨텐츠들도 존재합니다.​

    월드의 규칙을 이용하고 응용하며​
    환경에 적응할 수도, 스스로 변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 당신의 손으로 쓰여지는 내러티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PLAY FOR ALL을 추구합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PLAY FOR ALL

    PC와 콘솔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MMORPG의 가치와 감성​

    멀티 플랫폼, 글로벌 디자인 그리고 서비스 방안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모두를, 모든 플레이를 바라봅니다.

  • about TL
  • about TL
  • about TL
  • about TL
Introduce

낮에는 두근거림이

밤에는 신비로움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늘을 올려다보기도

드넓은 대지를 내려다보기도 합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모험을 하고

모든 이가 같이 즐거울 수 있는 이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play for all
TL만의 가치와 감성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당신이 저항군에 합류하는 순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별을 품은 아이들
태고의 서

실라베스의 별..

그것은 파괴의 여신 실라베스를 가둔 봉인석이 부서져

세상에 뿌려진 것이라고 전해지며

별의 힘을 지니고 태어난 이들은

‘별을 품은 아이’ 라 불렸다.

캡틴 다빈치의 저항군
N.D 1186년

아키움 군단을 앞세운 레빌 루피우스는

솔리시움의 왕위를 찬탈하고 참혹한 전쟁을 일으켰다.

다빈치 아론과 여러 길드의 수장들은

아키움 군단을 막기 위해 저항군 연합을 창설한다.

마녀 칼란시아의 침탈
N.D 1192년

한편, 저항군 마법사 얀 주니언은

별을 품은 아이들이 전쟁의 도구로 이용되지 않도록

비밀리에 보호하고 있었다.

아키움 군단장 카자르는

마녀 칼란시아를 아이들이 있는 섬을 향해 보냈다.

아키움 군단의 카자르 시모센
N.D 1194년

칼란시아와 아키움 군단의 침탈로 섬은 폐허가 되고,

클레이 카터는 별을 품은 아이들을 대피시킨다.

카자르는 더 큰 야욕을 채우기 위해

절대적 힘을 가진

실라베스의 별 조각들을 추적한다.

솔리시움의 해방을 위해
마침내

시간이 흘러 별을 품은 아이들은 수습 저항군으로 성장한다.

별의 힘을 키워

아키움 군단으로부터 솔리시움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제 위스프 섬을 떠나 라슬란으로 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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